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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식품모태펀드, 농식품 R&D 투자지원 든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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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에서 찾은 신소제로 친환경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너럴바이오’의 연구원들.


2010년부터 조성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김윤종)에서 운영 중인 농식품모태펀드가 농식품 수출, 스마트팜,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 활발하게 투자되면서 농식품 관련 연구개발(R&D) 성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인삼 원재료 구매 등 지원

2년 만에 매출액 2배 껑충




◆투자우수사례1/‘고려인삼의 자존심을 지키다’주식회사 비티진=대전에 위치한 인삼 진세노사이드 전문 바이오기업인 ‘비티진’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자체 브랜드 제품 생산을 시작했지만 인삼 원재료 구매 자금과 개발 중인 제품의 식약처 인증비용, 출시된 제품의 홍보 등에 많은 자금이 필요했다. 이때 농식품펀드를 통해 10억원을 투자받아 적시 투자를 통해 2013년 26억 원이던 매출은 2015년 45억 원을 넘어 2년 사이 매출액이 약 2배가량 성장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홍콩, 태국 러시아 등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천연 작물보호제 개발 꾸준

국내 넘어 11개국 수출 시동




◆투자우수사례2/‘작물보호제, 알고 사용하면 안전하다’인바이오 주식회사=약 20년 동안 천연 작물보호제를 개발해온 경기도 군포의 ‘인바이오’는 국내 작물보호제 업체 중 유일하게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 또한 글로벌 업체의 오리지널 원제와 비교해 품질의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가격은 70% 수준인 제네릭 원제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했다.



가격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판매액으로 인해 자금 유통이 원활하지 않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제품 개발과 그에 따른 자금 확보가 필요했다. 때마침 농식품펀드를 통해 지난 2014년 40억원을 투자받아 작물보호제 개발 연구비로 활용할 수 있었다.



인바이오는 최근 사회적 흐름과 변화에 걸맞은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농식품펀드 투자금을 기반으로 연구·개발한 작물보호제는 중국과 대만에 이어 향후 중동 국가, 호주, 아프리카 등 11개국에 수출을 위한 제품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제2공장 GMP 제조시설 증축

사포닌 추출 건강식품 개발




◆투자우수사례3/‘자연에서 찾은 바이오 신소재 개발’ 제너럴바이오 주식회사=전북 남원에 위치한‘제너럴바이오’는 천연 원료에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우수 식품·의약품 생산기준인 GMP 제조시설 구축이 필요했다. 이에 제너럴바이오는 농식품펀드 투자 유치를 진행했고, 펀드운용사로부터 바이오 기능성 상품의 가능성 및 성장성을 높이 평가받아 27억 원을 투자받았다.



제너럴바이오는 투자금을 남원시에 위치한 제2공장 내 GMP 제조시설 증축에 사용했고,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 공법으로 인삼을 비롯한 친환경 원료에서 이전에는 얻을 수 없었던 뛰어난 기능의 신소재를 추출하고 개발하는 기술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었다.



덕분에 국내산 인삼에 바이오 기술을 접목시켜 세계 최초로‘Compound K’ 사포닌 성분을 추출해 가공한 건강식품을 개발했으며, 허브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물질로 만든 친환경 세제는 미국 식품의약품(FDA)의 무독성 인증을 받아 하루 생산량이 2500개에 이르렀다.

  

공장 증축·기계설비 구축

23개국에 동약 백신 수출




◆투자우수사례 4/‘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신약 개발’주식회사 코미팜=축산과 수산, 반려동물에 필요한 신약을 연구·개발해온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코미팜은 1972년 설립 이후 축산현장에서 자신들만의 연구 개발 노하우를 쌓았지만, 백신 개발과 신약 출시에 자금난을 겪었다. 그러던 중 농식품펀드에서 2015년 10억 원을 투자받아 공장 증축 및 기계 설비 구축에 사용해 생산력을 확보했고, 이를 통한 신제품 출시로 전 세계 23개국으로 동물의약품 백신을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매년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김윤종 농업정책보험금융원장은 “농식품 R&D 성과물의 실용화, 산업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농식품 산업 육성에 농식품모태펀드가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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